KATC

늘 눈팅만하다 초보분들을 위해 짧은 글이나마 하나 올려볼까합니다. ^^

 

항상 피로도에 관해 의문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만..Q&A게시판이나 팁게에도 없길래

 

간단한 실험과 본인 스스로 FMM을 이용해 3년간 리그를 돌린 후 약간의 결과를 도출했습니다.

 

초보 내지는 중수분들에게 해당하는 글이므로 고수분들께서는 어여쁘이 봐주시길 바랍니다. ^^

(* 피로도를 알수있는 패널 또한 치트성이 있기에 지니나 FMM에 민감하신분들께서는 이해를 바랍니다.)

 

(업로드한 패널자료는 섬멸님, 개똥님, 양탱님께서 예전에 만드셨던 것입니다. 정말 감사히쓰고있습니다.)

 

1. 피로도란?

 

- FM상의 자신이 선택한 팀내에 선수들의 피로상태를 말합니다.

  이 선수들의 피로도의 관리가 허술해 지면 각 선수들의 부상과 경기 악화여부를 가져오는 듯 합니다.

  다시말해 피로도에 따라 선수의 경기중 기량과, 앞으로의 성장 및 부상에 큰 영향을 가져옴을 알수있습니다.

  (본인의 다른 팀별 3시즌씩 3팀을 FMM으로 피로도의 수치를 조정에 평점을 비교하였음을 밝힙니다.

    또한 개인적인 실험에 의한 도출이므로 확실한 정의는 아님을 밝힙니다.)

 

2. 피로도를 측정하는 방법

 

- FM 2007 일반자료실에 보시면 경기시작 전 전술창에 피로도와 사기를 나타내어 주는 패널이 있습니다.

  (올리신분의 아이디가 생각이 안나네요..죄송합니다 ^^ 잘 받아 쓰구있습니다~!)

 

- 패널을 C드라이브 FM-DATA 폴더내에 PANNEL에 패치하신후에 경기전이나 각자 맡으신 팀의

  전술창으로 이동하시면 'JADED'라는 부분으로 측정이 가능합니다.

 

3. 피로도의 범위와 효용

 

-  피로도는 '-999' 로 부터 '999' 까지의 범위라 간단히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범위는 자칫'-999' 수준에 가까울 수록 피로도가 없다라고 생각하실지 모르나

  이는 '-999'일 수록 경기감각과 기량의 100%를 발휘하기 힘들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999'를 향해 수치가 높아질 때는 점점 선수에게 피로가 쌓여 간다는것을 말하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정리 - '-999'에 가까울수록 = 경기감각의 저하, 기량의 100%를 이끌어내지 못함, 사전 경기를 치를 준비가 안됨

             '999'에 가까울수록 = 선수 자체에 피로가 가중됨, 기량의 100%를 이끌어내지못함, 지친상태

  결론 - '-50' ~ 130 정도 사이의 피로도에서 선수는 자신의 프로필 내에 기량을 100% 이끌어 낸다는것을 찾을수 있었습니다.

 

4. 선수 성장에 대한 영향

 

- 이런 피로도는 저의 개인적인 의문에 따른 실험 결과 '200'이상으로 피로도가 가중될 시에

   능력치하락이 나타나게 되고 선수성장이 더디어 진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또한 FM내에 가장 흥미있는 부분 중하나인 '유망주' 육성에 상위의 결과 또한 동등히 적용 되어짐을 발견했습니다

- 플레이어가 주시하는 자신의 '유망주' 육성시에 피로도를 '-90'에서 '90' 사이로 유지시켜 줄 시 성장의 진행이 가속도 되었습니다.

  (즉, 이는 경기감각을 조금씩 익혀주며 피로가 가중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훈련을 통해 성장을 촉진해야한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5. 훈련과 피로도의 관계

 

- 각 FM 플레이어들의 훈련 프로그램에 따라 피로도의 상승도 결정됩니다. 경기를 통한 피로도 상승보다는 미미합니다만

  정기적인 주전으로 출전하는 선수들의 훈련량을 '과중함' 직전에 실시할시와 정규 주전 선수들의 훈련량을 여유를 주었을시

  피로도의 가중치가 확연히 차이가 남을 발견했습니다.

 

6. 피로도의 관리

 

- 흔히 '선수관리'라는 부분에 들어갈 수 있는 이 피로도 관리는 실축에서와 같은 감독들의 컨디션 조절 및 선수 관리와 상통합니다.

  더블 스쿼드나 두터운 선수층을 통해 선수들의 컨디션을 유지해주고 최상의 기량을 이끌어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같은 부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 '200'이상의 피로도가 쌓이지 않는 범위 내에서 동등하거나 혹은 유망주와 같은 선수들을 로테이션을 통해 피로도 수치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중요 선수나 체력적인 부담을 경기중 많이 가진 선수는 일찍이 교체를 통해 다음 경기를 준비하게 해준다거나, 피로도가 많이쌓인

   선수들은 한 경기나 한경기 반정도를 쉬게 해준다면 피로도는 상당히 하향선을 그리는것을 보실 수 있으실것입니다.

 

- 피로도는 선수들의 타고난체력에 영향을 받는듯합니다. 참고 하시길 바라며

  국제대회 및 컵 리그일정 등에 따른 피로도의 수치가중이 막연해지니 올바른 체크와 앞을 내다보는 선수관리가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 피로도의 가중치가 크다는 이유로 훈련을 쉬게한다면 피로도 하락을 가져 올수도 있지만 능력치 하락을 경험하시게 될 것입니다.

 

 

= 결론 =

 

1. 피로도는 선수의 '성장', '경기중 기량', '부상'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2. '-100' 에서 '100'사이의 피로도를 유지시켜 주는 것이 중요하며 '200'이상으로 가중되었을 시 로테이션을 통해 쉬게해줍니다.

    (피로도의 가중치가 높은 이유로 훈련을 쉬게하시면 능력치 하락을 보시게 됩니다.)

 

3. 피로도 수치는 타고난 체력에 영향을 받습니다. (노장들의 피로도 가중치는 좀더 많습니다.)

 

4. 선수의 컨디션이 100%일지라도 피로도의 가중이 많으면 그 선수는 경기내에 자신의 기량을 100% 발휘 하지 못합니다.

 

5. 다수의 경기일정과 컵, 국제대회등 경기가 많거나 선수층이 두텁지 않은경우,

   혹은 경기에 핵심적으로 출전을 필요로 하는 팀내 핵심선수들의 피로도가 관리가 어려울시에

   해당 핵심선수들의 훈련량을 조금 여유롭게 조정해 주시면 피로도 가중치가 낮아집니다.

 

 

= 실축과 같은 자신이 택한, 자신이 정한 팀과 선수들의 효율적인 관리를 통해 FM내의 진정한 재미를 찾으시고

  훌륭한 성적을 거두어 세계적인 감독이 되시길 바랍니다.

  상위 실험에 따른 결론은 정확한 정의와 대답이 아닙니다.

  다만 1주일 정도의 기간을 통해 스스로의 경험과 실험을 토대로 작성한것이니

  너무 아픈 태클과 비난은 주지 마셨으면합니다 ^^; (상처받아요!)

 

  아무쪼록 도움되셨기를 바라며 날씨가 더워지는데 건강들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FM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_- 헤어나올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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