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C

안녕하세요. 대부분 눈팅으로 활동하다가 처음으로 플레이팁 올립니다.

FM을 08때 처음 접했는데 매번 접으려고 게임 지우고 카페탈퇴를 해도 새 시리즈 나오면 다시 돌아오게 되더군요.

FM은 즐길 요소가 너무 많아서 알면 알수록 빠져드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

 

잡설은 그만하고 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언젠가부터 이적시장이 열리고 원하는 선수에 입찰을 했는데 

갑부구단의 돈폭탄투하로 눈물을 삼키고 제의취소를 누르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억지로 쥐어 짜내서 같은 가격에 입찰해도 명성에서 밀려 정말 써보고 싶은 선수를 빼앗기면 갑자기 의욕이 사라지죠.

그런 분들을 위한 영입경쟁 팁입니다.

 

우선 글을 보시기 전에 주의하실 점.

내용 중에 '갑부구단'이라는 것은 단순히 레알, 맨유, 맨시티, 첼시 이런 구분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선수에 관심을 보이는 자신보다 자금력과 명성이 월등히 뛰어난 구단'을 말합니다. 3부리그 구단이라도 자신이 4부리그 구단이면 갑부구단으로 보일 수 있죠. 상위리그에서만이 아닌 하위리그에서도 능력에 따라 활용 가능한 팁라는 점 알아주세요. ^^

물론 적용이 훨씬 힘들긴 합니다.

사진 없이 글로 자세히 설명할테니 지겹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세요. ^^;

 

어떤 팁이기에 이리 뜸을 들이느냐.. 사실 아주 간단한 방법입니다.

상위리그를 기준으로 보았을 때 모든 구단에 자금의 한계는 있지만 사실상 위에 언급한 레알 맨유 맨시티 첼시 등의 팀은 원하는 선수는 언제든 데려올 충분한 자금력이 있으니 돈으로 이겨보려는 생각은 어리석습니다. 자신이 상대가 제시한 금액보다 더 높게 불러서 따내는 경우도 있지만 그 팀이 정말 원하는 선수라면 결국 입찰가격을 올려 선수와 협상을 만들어낼 힘이 충분히 있는 팀들이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자신도 그만큼 쓰는 돈이 많아지죠.

 

돈으로 이기지 못하면 이적시장에서 어떻게 이기느냐? 그 답은 스쿼드 수에 있습니다.

많은 대회에 출장하는 강팀일수록 스쿼드층이 탄탄하고 백업멤버들 역시 화려한 능력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한가지 생각해볼 점은 본인이 맨유 첼시급의 강팀을 이끌어갈 때 어느정도의 스쿼드 수를 유지하느냐 라는 점입니다.

 

글을 읽고계신 분 들 중에 25명이상의 1군스쿼드를 유지하는 분은 단 한분도 없을꺼라 생각합니다. 유지할 필요도 없고 유지할 수도 없습니다. 이유는 로테이션에 아무리 충실해도 같은 포지션에 3명이상의 선수가 있으면 유지비와 성장효율면에서 너무나 손실이 크기 때문입니다. 정말 최악의 부상사태라 2군으로도 메꿔지지 않는다면 그 이상 영입을 하되, 결국엔 누군가를 다시 팔거나 임대보내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건 컴퓨터도 똑같습니다.

항상 자기 팀의 스쿼드를 파악해 취약한 포지션을 보강하려하지만 이미 스쿼드가 충분하다면 굳이 영입을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조금만 생각해보면 답은 나옵니다.

나와 선수를 놓고 경쟁하는 구단이 그 선수와 겹치는 포지션에서 뛸 선수가 충분하다면 선수를 영입할 이유가 없다. 선수는 벤치장식용이 아니기 때문에..

 

답을 알았으니 실행만 하면 되겠군요. 그 구단에 어떻게 다른 선수를 채워 넣을까요?

컴퓨터가 자연히 다른 선수를 영입해가는걸 바라는건 너무 희망적인 생각이죠. 여기서 약간의 노력(노가다^^;)이 필요합니다.

유저처럼 컴퓨터 역시 여러 선수를 영입명단에 올려두고 어떤 선수를 데려올지 고민합니다.

고민하고 있을 때 옆에서 불을 당기면 어떻게 될까요?

 

답은 충동구매입니다. 평소에 많이 보신적이 있을겁니다. 처음 시작해서 어떤 선수를 데려오려고 입찰을 하자마자 '---선수의 영입에 경쟁이 붙었습니다.' 와 같은 메시지와 함께 대형구단이 돈폭탄을 투하하는 것. 위 글을 잘 읽어 보셨다면 이해하실 겁니다. 우리는 대형구단들의 충동구매에 끼어서 피해자가 된 것입니다. 물론 그 불씨는 우리가 던졌지만요. 이걸 역으로 이용해 대형구단을 피해자로 만드는게 팁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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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데려오려고 하는 선수의 '이적'에 들어가서 관심구단을 확인합니다.

리그 이적루머에 들어가서 '자기와 경쟁하는 구단에서 어떤 선수를 영입하려한다.'라는 메시지를 찾습니다.

그 선수의 '이적'에 들어가서 그 구단의 이름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있으면 바로 그 선수에게 영입제의를 합니다.

선수 구경도 한김에 언론플레이에서 칭찬은 괜찮지만 영입관심은 엄금입니다. 잘못하면 팀원이 불만이 뜰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제의 가격은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 몸값 그대로 제의해도 되고 올리거나 내려도 됩니다. 어차피 경쟁입찰이 안뜨면 얼마를 제시하든 경쟁구단은 그 선수에 제의를 안합니다.

이걸 여러번 반복합니다. 

 

참 쉽죠? 사실 이적루머에 안나오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실제로는

대부분의 유명한 선수들의 '이적'을 보면 대형구단이 있으니 동급리그(ex 5대리그) 팀들 주전급 선수들 확인해보면서 전세계의 이적시장을 마구 어지럽히는 겁니다.(이점에서 하위리그는 관심선수 찾기가 까다롭습니다.)

 

가장 간단히 설명을 해보면.. 내가 지냑을 사고 싶은데 관심구단에 첼시가 있다.

-> 첼시가 관심을 가진 다른 스트라이커를 찾는다. -> 만만한 보리엘로가 있다. -> 보리엘로에게 입찰을 한다.

-> 첼시에서 나를 따라 보리엘로에 입찰을 한다. -> 조용히 입찰취소를 누르거나 가만히 있으면 알아서 구단이 거부한다.

-> 보리엘로는 첼시로 간다. -> 첼시에 스트라이커는 충분하다. -> 지냑의 관심구단에서 첼시가 사라진다.

-> 지냑과 오붓하게 1:1 교섭을 한다. -> 끝.

 

더 이상 쉽게는 설명을 못합니다. 보리엘로에게 악감정은 없습니다.

이 팁은 내가 원하는 선수가 우리 팀에 관심이 없거나 1:1교섭임에도 사올 돈이 없다면 말짱 황입니다.

단, 매 이적시장 이 방법으로 그 선수가 우리 팀에 관심을 보일 때까지(혹은 자유계약으로 풀릴 때 까지) 같은 팀에 묶어둘 수는 있습니다.

그리고 관심구단에서 사라지는게 조금의 시간이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데려간 구단의 그 포지션인원이 충분하면 100%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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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식은 단순히 내가 데려오고 싶은 선수를 데려올 수 있다는 점만 있는게 아닙니다.

좀 더 크게 생각하면

1. 내가 쓰기엔 좀 아쉬운 유망주나 변방에 묻혀있는 포텐높은 유망주들(특히나 분데스리가)을 상위구단에서 데려가게해 전체적으로 활발한 세대교체를 이룬다.(몸값이 올라 결국 내가 사용하지 못할지라도.../ 내가 10년 데리고 살겠다! 싶은 선수가 아니면 이게 선수와 자신을 위한 길인 것 같습니다.)

2. 좀 더 신중한 입찰을 통해 리그 라이벌 구단의 전력을 약화 혹은 강화시킬 수 있다. (경쟁자가 약하면 재미가 없지요.)

3. 대형구단의 멤버교체를 가속화하여 내가 원한다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난다.

   (대형구단에서 방출명단에 오르는 선수가 많아진다는 말.) 

4. 갑부구단에게 쓸모 없는 선수들을 충동구매하게 만들었을 경우 앞으로 자유계약 풀리는 선수들을 내가 데려올 수 있는 확률이 올라간다. (변방에 있는 아킨피브나 자드손 등 수 없이 많음)

5. 관심구단이 적을수록 내가 사려고하는 선수의 이적료는 내려간다. 즉 같은 선수를 싸게 살 수 있다.

(선수에게 우리 팀 이외의 관심구단이 있을 경우에만.)

 

저같은 경우는 선수체크중에 상태에 '관심' 뜬 선수는 '이적'을 확인해보고 여러 구단에 관심이 뜨면 그 선수가 좋든 안좋든 무조건 입찰올리고 봅니다. 그럼 꼭 갑부구단만이 아니라 리그 중하위권구단의 이적시장도 활발해집니다. 특히나 거대구단에서 쓰기 애매한 유망주들을 중하위팀에 배치해줄 수 있습니다. 선수가 오가는 만큼 돈도 오가기 때문에 선수를 판 구단도 적극적으로 이적시장에 뛰어들기 시작합니다.

 

 이해하기 힘드시거나 연습해보고 싶은 분은 새로시작하셔서 상위리그 중간급 팀 고르시고 레알에 구티데려오기로 연습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첫 시즌 항상 방출명단에 오르고 관심구단이 많아서 관심구단 싹 걷어내고 사와보시면 대충 감이 오실겁니다. 바로 사면 50억 정도인 구티가 10~20억에 넘어오고 중간에 채가는 구단도 없어집니다.(관심구단이 적어질 수록 가격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정말 드문 경우지만 팔려는 구단과 살려는 구단에서 가격에 대한 입장차가 크다면(대부분 중하위구단이 입찰올릴 때 생깁니다.) 제의를 철수하고, 이경우 그 구단은 선수에 대한 관심을 접어버립니다.(관심구단 리스트에서 사라짐.) 대표적으로 보카에 36세청춘 팔레르모씨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방법을 사용하시다보면 갑부구단들이 충동적으로 했던 제의를 취소하거나, 갑부구단끼리 싸워 한 구단이 입찰포기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가끔 일어나는 일이니 다른 선수로 다시 하시면 됩니다. 가장 좋은건 한번에 여러 명을 동시에 입찰해두는건데 귀찮죠.^^;

 

매번 이적시장마다 단순히 선수를 사고 팔고 하는 걸 넘어서 좀 더 다이나믹하게 FM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아 플레이팁을 올립니다.

여기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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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표시된것이외는  <<나이17세 포텐30 어빌20 국적스페인 생성선수 버전7.02>>환경에서 FMM을 이용하여 실험했습니다.

 

*FM한지 오래되지못해서 호칭을 다알지못하고, 경우의수가 많아서 실험하지못한것들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중원의 플레이메이커, 플레이메이커형 포워드 : 드리블 중거리슛 패스 개인기 창조성 천재성 (모두15이상) 

 

폭발력을 지닌 스트라이커, 폭발적인 윙플레이어, 혈기왕성한 수비수, 열정적인 풀백, 혈기왕성한 중앙수비수 : 순속 주력 (모두18이상) 

 

카리스마 있는 골키퍼 : 공중볼 처리 볼 핸들링 수비 조율 (모두15이상) 패널티 박스 장악력 (18이상)

  

괴짜골키퍼 : 수비조율 기행 펀칭빈도 (모두15이상)

 

열정적인 골키퍼, 근성있는 수비수, 활발히 움직이는 스트라이커, 활발한 미드필더, 

파이팅넘치는 풀백, 열정적인 윙플레이어 : 나이 22살이하 팀워크 활동량 (모두15이상)

 

세련된 스트라이커, 세련된 플레이를 펼치는 미드필더, 세련된 윙플레이어 : 개인기 중거리슛 패스 창조성 (모두15이상)

 

중원의 사령관 : 패스 태클 개인기 몸싸움 승부욕 리더쉽 (모두15이상)

 

냉정을 잃지 않는 스트라이커 : 골결정력(18이상) 중거리슛 판단력 (모두15이상)


강력한 스트라이커 : 헤딩 대담성 승부욕 몸싸움 점프력 (모두15이상)

 

화려한 플레이를 펼치는 스트라이커, 화려한 플레이의 미드필더, 

현란한 플레이를 펼치는 포워드(AM/FC 모두 자연스러움+프리롤), 현란한 실력의 윙플레이어 : 드리블 패스 개인기 천재성 (모두15이상)

 

세련된 수비를 펼치는 수비수 : 패스 개인기 천재성 (모두 15이상)

 

집념이 대단한 미드필더 : 태클 승부욕 팀워크 활동량 지구력 (모두 15이상)


지칠줄 모르는 미드필더 : 승부욕 팀워크 활동량 지구력 (모두 15이상)

 

수비를 책임질만한 수비수,공수의 선봉장 역할을 하는 풀백 : 헤딩 태클 리더십 승부욕 몸싸움 (모두15이상)

 

든든한 중앙수비수,든든한 풀백 : 대담성 승부욕 몸싸움 (모두 15이상)


견고한 센터백 : 헤딩 태클 주력 (15이상) 몸싸움 (18이상)


세계적인 / 특급 선수 : 세계적명성 (8500이상)


세계적인 골키퍼 : 골킥, 공 던지기, 공중 장악력, 반사 신경, 볼 핸들링, 패스 차단, 1:1 방어, 패널티 박스 장악력의 합이 133 이상.
세계적 수준의 풀백 : 개인기, 일대일 마크, 태클, 패스, 헤딩, 수비 위치선정, 판단력, 순간 속도, 주력 , 몸싸움의 합이 165 이상
특급 센터백 : 일대일마크, 태클, 헤딩, 리더십, 수비 위치선정, 판단력, 순간 속도, 주력, 몸싸움, 점프력의 합이 165 이상
세계적인 미드필더 : 개인기, 패스, 태클, 승부욕, 시야, 팀워크, 판단력, 활동량, 몸싸움, 지구력의 합이 165 이상
특급 공격형 미드필더 : 개인기, 골 결정력, 드리블, 중거리 슛, 크로스, 패스, 시야, 천재성, 균형 감각, 순간 속도의 합이 165 이상
세계적인 윙플레이어 : 개인기, 드리블, 중거리 슛, 크로스, 패스, 시야, 천재성, 판단력, 순간 속도, 주력의 합이 165 이상
특급 포워드 : 개인기, 골 결정력, 드리블, 중거리 슛, 패스, 공 없을때 움직임, 시야, 천재성, 균형 감각, 순간 속도의 합이 165 이상
세계적인 스트라이커 : 개인기, 골 결정력, 중거리 슛, 패스, 헤딩, 공 없을때 움직임, 시야, 몸싸움, 순간 속도, 주력의 합이 165 이상 

 

내용에 미드필더는 CM계열인데 간혹 DM의경우 해당되지 않는경우도 있습니다.

 

DC,SW역시 차이는없지만 간혹 '중앙수비수'라고 붙는경우가 있더군요.

 

 

이거 하는데 무려 4시간이나 걸렸네요-_-;;;

 

부디 중복이 아니길..ㅠㅠ

 

혹시라도 더발견하면 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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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 하다보면 선수 신상정보, 설명에 "전설적인 스트라이커" "전설적인 수문장" 등 "전설적" (legendary) 이라는 수식어 나옵니다.

 

최고의 호칭이죠? ^^

 

 

FM06에서 전설적인 선수로 불리는 경우는 다음 5 조건을 모두 충족시킬때입니다

 

 

1) 대표 (A 매치) 80 번이상 출전

 

2) 리그 명성 (current rep) 9000 이상; 참고로 자국 명성은 무관함

 

3) 세계 명성 (국제명성, world rep) 8500 이상

 

4) 어빌 (CA) 140 이상

 

5) 30세 이상

 

 

좀더 자세히 보면:

 

지금 제게임은 2008년7월5일 잉글랜드 6개리그선택 dB작게 스피드 ddt

 

"전설적인"이란 호칭을 가진선수는 한명도 없습니다. 다음은 후보자들입니다.





에투가 가장 "전설적인"에 가깝죠.






만약 에투가 78년생이라 30살이고, A 매치 4경기를 더뛴상황이라면,

 

짜잔...





참고로 "세계적인" 명성과 "전설적인" 설명은 별도이죠. 

 

 

생각해보면 "전설적인" 이란 설명이 얼마나 얻기 힘든지 알수있죠. 우선 A매치 80번 출전 자체가 힘들고, 공격수들은 이미 20대후반에 능력치 하락 (그리고 명성도 그후로 하락)인데 30살이 넘어서야 "전설적인" 이되니...

 

개인적으로 SI Games에서 "전설적인"을 30세이상으로 만든거 현실적이라 봅니다. 후기작에서는 한번 "전설적인" 찍으면 영원히 "전설

적인" 으로 남는다네요 (FM07 부턴지 미확인; FM06에서는 명성, 어빌 내려가면 "전설적인" 사라짐).

 

응용법: "전설"에 가까운 선수 국대감독 맡아서 친선경기 많이잡고 출전시키기, 20후반선수 관리 잘해서 혹사에 의한 능력치 하락 막기

 

전설을 향햐여!



P.S.

 

이건 부폰





푸욜도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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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die johnson -요놈 타겟형으로 포텐짤뜨면 죽입니다 값도 그냥

                          헐값에 구단에서 내줍니다..다만...생긴게 무서워요

                           제가 20억정도에 댈꼬왓는데 5경기만에 9득점을

                          올려주는 무서운...득점력을 보여줍니다

 

Ronald Bianchi-이놈도 타겟형으로 fm에서 인기좋은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 가격은 100억정도면 사올수있습니다

 

ben sahar - 돌파형 스트라이컵니다 유망주고요 첫시즌

                    첼시유스에 있습니다 구단에서 5억정도 지르면 보내주고요 잘키우면 정말 좋습니다

 


미들

 

Yoann Gourcuff- 밀란소속입니다 오른쪽과 중앙 공격형 미들이구요

                꽤 쓸만합니다 첫시즌에 밀란에 있는데 잘안오구요

                2번째 시즌에는 100억안쪽으로 영입가능합니다

                   제가 할때마다 꼭 사는 선수기도합니다

 

Andres Guardado- 에펨 인기 유망주중에 한놈입니다

                  왼쪽공격형미들.수비형미들까지 가능합니다

                  몸값도 싼편입니다 100억 아래쪽입니다

                  이놈 또한 할때마다 꼭사는 선수

 

Sergio Peter - 왼쪽 공격형미들입니다 블랙번소속이구요

              100억좀넘게주면 영입가능합니다

              한번써봤는데 긱스밀어내고 주전 먹었던늠입니다

 

Pedro Leon - 스페인산 유망주입니다

             오른쪽과 중앙 공격형미들입니다

             100억정도면 사올수 있습니다...

               사오자마자 날라당깁니다 5경기만에 어시7개 득점2개

             장난 아닙니다 요놈 강추입니다

 

 

Arouca  - 플루미넨세에 있구요..수미

 

Freddy Guarin - 수미

 

Tomas Sivok - 유명한놈입죠....만년 사르타흐에서 썩나 했더니 얼마전에 우디네세인가..

                             여하턴 세리에a로 이적햇더군요..이놈이 이적하고

                           에펨여러 가난한 구단분들이 눈물을 흘렸다고 하더군요..

                           더이상 싼값에 업어오기 힘들어질까봐 ㅋㅋ하지만 첫시즌에 쉽게

                           영입할수 있습니다....


 

수비

 

Ratinho - 현제 레알에서 입질중인놈으로 알고있습니다

                 브라질리언이고요 한 70~80억이면 댈꼬올수 있습니다

                 전 Amaral 보다 이놈이 더 좋더라구요..공격적인 면이

                 아마랄보다 더 낳은것 갔습니다..

                  근데 간혹..ㅠㅠ 평점 5를찍어줄때가 있어서 하지만

                 가격대비 성능은 완빵입니다

 

Amaral - 브라질리언이고요 라팅호나 아마랄이나 별로 차이는

                없는것 같습니다 워낙 둘다 잘해주니까요

                이놈 네빌옹에게 튜터붙여주면 잘배웁니다

                 꾸준하구요..

 

Vedran Corluka - 유명한놈중에 한놈입죠..오른쪽 중앙 가능합니다

                              프리미어에서 할경우 취업비자에 걸립니다

                               아쉽게도..쩝..하지만 값도싸고 성능도 죽이고

                               아주 잘 커줍니다 비싼값에 팔려요

 

Gareth Bale - 요즘 토트넘과 맨유에서 입질해서 유명하죠..

                        웨일즈태생이구요 사우스햄튼소속일겝니다

                        이놈도 잘커주고요 꾸준히 해줍니다

                        근데 랜덤포텐이라-9포텐일겝니다..

 

Leighton Baines - 위건소속입니다

                 위건이 2부로 잘떨어지니 그때 업어오시면 좀더

                 싼값에 업어 올수 있습니다 잘해줍니다

 

 

 

 

중앙은 너무 좋은놈들이 많아서 그냥 제가 써본선수들이름만..

 

Gerard Pique- 맨유2군 사라고사임대중 잘 안보내줍니다

Micah Richads-맨시티소속 실축유망주입니다 오른쪽도 가능합니다

Didie Digard -중앙과 수미가능합니다

Felipe- 우디네세 소속입니다 페페와 비슷하거나 더 좋은 능력치를 보여줍니다

Anton Ferdinand - 웨스트햄소속입니다 리오형님 동생입니다 아주 잘해줍니다

 

+

Kirill Pavlyuchek DLC, DM 비EU 피지컬 짱짱맨

Sergey Kisliy ST 비EU -8포텐 분배 갑

Reinaldo Mineiro ST 비EU 피지컬 타겟

Leo Schwechlen SW, DC EU 

Malik Fathi D/WBL EU 피지컬 레프트백

Frank Rost GK EU 준수한 골키퍼

Tomas Hubschman DRC, DM EU 히든갑 수비땜빵





Martin Palermo ST EU(이탈리아 이중국적) 타겟 본좌.





Christian Marrugo DM 비EU 슈팅전문 수미 (포텐 163 고정)





Fredson DM EU(이중국적) 피지컬갑 수미 (히든 굿)





Carlos Zambrano DC, DM 비EU 피지컬갑 센터백 (수미-능숙함)





Daniele Cacia ST EU 히든굿 160 고정포텐 스트라이커





Marcelo Delgado ST 비EU 히든굿 걸출한 노장 스트라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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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눈팅만하다 초보분들을 위해 짧은 글이나마 하나 올려볼까합니다. ^^

 

항상 피로도에 관해 의문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만..Q&A게시판이나 팁게에도 없길래

 

간단한 실험과 본인 스스로 FMM을 이용해 3년간 리그를 돌린 후 약간의 결과를 도출했습니다.

 

초보 내지는 중수분들에게 해당하는 글이므로 고수분들께서는 어여쁘이 봐주시길 바랍니다. ^^

(* 피로도를 알수있는 패널 또한 치트성이 있기에 지니나 FMM에 민감하신분들께서는 이해를 바랍니다.)

 

(업로드한 패널자료는 섬멸님, 개똥님, 양탱님께서 예전에 만드셨던 것입니다. 정말 감사히쓰고있습니다.)

 

1. 피로도란?

 

- FM상의 자신이 선택한 팀내에 선수들의 피로상태를 말합니다.

  이 선수들의 피로도의 관리가 허술해 지면 각 선수들의 부상과 경기 악화여부를 가져오는 듯 합니다.

  다시말해 피로도에 따라 선수의 경기중 기량과, 앞으로의 성장 및 부상에 큰 영향을 가져옴을 알수있습니다.

  (본인의 다른 팀별 3시즌씩 3팀을 FMM으로 피로도의 수치를 조정에 평점을 비교하였음을 밝힙니다.

    또한 개인적인 실험에 의한 도출이므로 확실한 정의는 아님을 밝힙니다.)

 

2. 피로도를 측정하는 방법

 

- FM 2007 일반자료실에 보시면 경기시작 전 전술창에 피로도와 사기를 나타내어 주는 패널이 있습니다.

  (올리신분의 아이디가 생각이 안나네요..죄송합니다 ^^ 잘 받아 쓰구있습니다~!)

 

- 패널을 C드라이브 FM-DATA 폴더내에 PANNEL에 패치하신후에 경기전이나 각자 맡으신 팀의

  전술창으로 이동하시면 'JADED'라는 부분으로 측정이 가능합니다.

 

3. 피로도의 범위와 효용

 

-  피로도는 '-999' 로 부터 '999' 까지의 범위라 간단히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범위는 자칫'-999' 수준에 가까울 수록 피로도가 없다라고 생각하실지 모르나

  이는 '-999'일 수록 경기감각과 기량의 100%를 발휘하기 힘들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999'를 향해 수치가 높아질 때는 점점 선수에게 피로가 쌓여 간다는것을 말하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정리 - '-999'에 가까울수록 = 경기감각의 저하, 기량의 100%를 이끌어내지 못함, 사전 경기를 치를 준비가 안됨

             '999'에 가까울수록 = 선수 자체에 피로가 가중됨, 기량의 100%를 이끌어내지못함, 지친상태

  결론 - '-50' ~ 130 정도 사이의 피로도에서 선수는 자신의 프로필 내에 기량을 100% 이끌어 낸다는것을 찾을수 있었습니다.

 

4. 선수 성장에 대한 영향

 

- 이런 피로도는 저의 개인적인 의문에 따른 실험 결과 '200'이상으로 피로도가 가중될 시에

   능력치하락이 나타나게 되고 선수성장이 더디어 진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또한 FM내에 가장 흥미있는 부분 중하나인 '유망주' 육성에 상위의 결과 또한 동등히 적용 되어짐을 발견했습니다

- 플레이어가 주시하는 자신의 '유망주' 육성시에 피로도를 '-90'에서 '90' 사이로 유지시켜 줄 시 성장의 진행이 가속도 되었습니다.

  (즉, 이는 경기감각을 조금씩 익혀주며 피로가 가중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훈련을 통해 성장을 촉진해야한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5. 훈련과 피로도의 관계

 

- 각 FM 플레이어들의 훈련 프로그램에 따라 피로도의 상승도 결정됩니다. 경기를 통한 피로도 상승보다는 미미합니다만

  정기적인 주전으로 출전하는 선수들의 훈련량을 '과중함' 직전에 실시할시와 정규 주전 선수들의 훈련량을 여유를 주었을시

  피로도의 가중치가 확연히 차이가 남을 발견했습니다.

 

6. 피로도의 관리

 

- 흔히 '선수관리'라는 부분에 들어갈 수 있는 이 피로도 관리는 실축에서와 같은 감독들의 컨디션 조절 및 선수 관리와 상통합니다.

  더블 스쿼드나 두터운 선수층을 통해 선수들의 컨디션을 유지해주고 최상의 기량을 이끌어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같은 부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 '200'이상의 피로도가 쌓이지 않는 범위 내에서 동등하거나 혹은 유망주와 같은 선수들을 로테이션을 통해 피로도 수치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중요 선수나 체력적인 부담을 경기중 많이 가진 선수는 일찍이 교체를 통해 다음 경기를 준비하게 해준다거나, 피로도가 많이쌓인

   선수들은 한 경기나 한경기 반정도를 쉬게 해준다면 피로도는 상당히 하향선을 그리는것을 보실 수 있으실것입니다.

 

- 피로도는 선수들의 타고난체력에 영향을 받는듯합니다. 참고 하시길 바라며

  국제대회 및 컵 리그일정 등에 따른 피로도의 수치가중이 막연해지니 올바른 체크와 앞을 내다보는 선수관리가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 피로도의 가중치가 크다는 이유로 훈련을 쉬게한다면 피로도 하락을 가져 올수도 있지만 능력치 하락을 경험하시게 될 것입니다.

 

 

= 결론 =

 

1. 피로도는 선수의 '성장', '경기중 기량', '부상'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2. '-100' 에서 '100'사이의 피로도를 유지시켜 주는 것이 중요하며 '200'이상으로 가중되었을 시 로테이션을 통해 쉬게해줍니다.

    (피로도의 가중치가 높은 이유로 훈련을 쉬게하시면 능력치 하락을 보시게 됩니다.)

 

3. 피로도 수치는 타고난 체력에 영향을 받습니다. (노장들의 피로도 가중치는 좀더 많습니다.)

 

4. 선수의 컨디션이 100%일지라도 피로도의 가중이 많으면 그 선수는 경기내에 자신의 기량을 100% 발휘 하지 못합니다.

 

5. 다수의 경기일정과 컵, 국제대회등 경기가 많거나 선수층이 두텁지 않은경우,

   혹은 경기에 핵심적으로 출전을 필요로 하는 팀내 핵심선수들의 피로도가 관리가 어려울시에

   해당 핵심선수들의 훈련량을 조금 여유롭게 조정해 주시면 피로도 가중치가 낮아집니다.

 

 

= 실축과 같은 자신이 택한, 자신이 정한 팀과 선수들의 효율적인 관리를 통해 FM내의 진정한 재미를 찾으시고

  훌륭한 성적을 거두어 세계적인 감독이 되시길 바랍니다.

  상위 실험에 따른 결론은 정확한 정의와 대답이 아닙니다.

  다만 1주일 정도의 기간을 통해 스스로의 경험과 실험을 토대로 작성한것이니

  너무 아픈 태클과 비난은 주지 마셨으면합니다 ^^; (상처받아요!)

 

  아무쪼록 도움되셨기를 바라며 날씨가 더워지는데 건강들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FM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_- 헤어나올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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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RTE로 선수들 능력치가지고 장난치다가 포지션 별로 어빌 먹는 능력치가 다르다들어서

 

한번 실험해봤습니다. 실험은 FMRTE로 200어빌과 200포텐을 주고 한 포지션에만 적응도 20을 준 뒤

 

어빌과 포텐을 1/1 로 바꿔서 한달 주기로 돌리면서 5달정도 능력치를 확인해봤습니다.

 

능력치 옆 숫자는 그 숫자까진 어빌을 먹지 않습니다.

 

전 포지션 공통 : 적극성,천재성,타고난체력,승부욕 20  ,  모든 히든 스탯 20

 

공격수[ST] : 대담성,리더십 14  , 볼트래핑,예측력,집중력,창조성,침착성,팀워크,신체스탯 6 , 그외 스탯 5

 

공미[AMC],중미[CM],수미[DM],윙백[WB],스위퍼[SW] : 대담성,리더십 14  , 그외 스탯 6

 

윙어[AMRL] : 대담성,리더십 14 , 수비위치선정,활동량 5 , 그외 스탯 6

 

측면미드필더[MRL] : 중거리슛 20 , 대담성,리더십 13 , 그외 스탯 5

 

풀백[FB] : 대담성,리더십 14 , 드리블,일대일마크,중거리슛,태클,패스,프리킥,수비위치선정,집중력,창조성,

                팀워크,판단력,몸싸움,점프력,지구력 6 , 그외 스탯 5

 

센터백[DC] : 대담성 15 , 리더십 16 , 골결정력,프리킥,집중력,판단력,순간속도,주력,몸싸움,지구력,점프력 6 , 그외 스탯 5

 

골키퍼[GK] : 크로스,드리블,골결정력,중거리슛,일대일마크,태클,패널티킥,코너킥,프리킥,장거리스로인,

                   쓰루패스차단,기행,펀칭빈도,공격위치선정 20 , 대담성,리더십 14 , 몸싸움,집중력 6 , 그 외 스탯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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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이 돌파형 윙어를 양 날개로 장착하는 걸 좋아하시리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드리블 돌파로 측면을 허물어 주면 절호의 득점 찬스를 맞이할 수 있고

탑 클래스의 돌파 윙어가 차지하는 팀 공격에서의 비중을 무시할 수 없죠.

하지만 강팀이 아닐 경우나, 팀 사정상 돌파형 윙어가 부족한 경우

양 측면을 모두 드리블러로 배치할 수는 없는 때도 있고,

저처럼 개인적 취향상 양 측면 모두 드리블 윙어로 채우는 걸 싫어하는 분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돌파형 ST-헤딩 ST를 투톱으로 둔 포메이션을 쓰면서

양 사이드를 돌파형 윙어로 배치하고 헤딩 타겟을 설정한 후

풀백과 윙어에게 헤딩 타겟에게 크로스 지원을 명한 경우

경기가 잘 풀리는 경우에는 헤딩 타겟이 골네트에 팍팍 꽂아 주지만

안 풀리는 시합은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고도 득점이 빈곤한 경우도 많죠

 

이 때 돌파형 ST가 제 몫을 해줘야 되는데

상대팀이 수비적 포메이션으로 나선 경우

돌파형이 크게 빛을 발하지 못하는 상황이 종종 생겨나곤 하게 됩니다.

돌파형 ST가 움직일 수 있는 공간 자체가 너무 협소하기 때문이랄까요

또 헤딩 타겟에게 공격이 집중되기 때문이기도 하겠지요.

만약 양 사이드의 돌파형 윙어의 화살표를 끝까지 쭈욱 그어준 포메이션이라면

윙어와 돌파 ST의 활동반경이 겹쳐지는 문제도 생겨날 수 있구요.

 

이러한 부분을 스탠딩 윙어를 활용하여 조금 개선해 볼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 보고자 합니다.

먼저 타겟에게 택배 크로스를 배달할 스탠딩 윙어의 설정에 대하여는 일반적으로

오버래핑 보통 or 자주/드리블 돌파 거의 안함/중거리 능력치에 따르지만 저같은 경우는 최소/쓰루-혼합 또는 패스 좋으면 자주/크로스-멀리서 &자주

/자유도는 적게/패스는 다이렉트 ------ 이 설정이 보통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4-4-2 플랫형을 예로 들었을 때 보통 양 윙어의 화살표를 앞으로 한칸 그어주는 형태가

가장 노멀한 포메이션이라 할 수 있을텐데요.

여기서 왼쪽 측면 미드필더(윙어)를 스탠딩으로 사용한다면 스탠딩 윙어의 화살표를 지워봅시다.

그리고 공격적인 성향을 주고 오버래핑을 높여 주며, 드리블과 쓰루패스는 능력치에 따라, 중요한 크로스는 멀리서-자주!, 패스는 혼합 정도로..

그리고 스탠딩 윙어가 위치한 쪽에 돌파형 ST를 배치해 봅니다.

 

어떤 점에서 차이가 있을까요?

 

스탠딩윙어의 화살표를 지워서 조금 뒤쪽에 처져 위치하게 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상대팀의 풀백은 정확한 크로스를 날리는 우리 스탠딩 윙어를 보고 그냥 지켜만 보고 있을 수는 없겠지요.

접근해서 크로스를 차단하려고 할 겁니다. (막으러 안 뛰어 나온다면 택배크로스~ 발사 ㅋ)

그렇게 되면 상대 풀백과 중앙 수비(ex, DR-DC) 사이에 공간이 생겨나게 되겠군요.

이것은 게임을 하다보면 컴퓨터 팀의 ST들이 우리 중앙수비와 풀백 사이의 공간으로 빠져들어서 크로스를 올리는 장면을

생각하시면 쉽게 이해되실 겁니다.

이렇게 생겨난 공간은 바로 우리 돌파형 ST가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을 열어 줍니다.

스탠딩 윙어의 판단력과 패스가 좋다면 크로스 올리는 척하고 돌파형 ST에게 찔려 줘서 돌파형 ST에게 슈팅 찬스가 생기기도 하고

또는 돌파형 ST가 패스를 받아서 가까운 거리에서 문전으로 크로스를 넣어 줄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기도 합니다.

 

드리블, 순간속도, 주력 등은 딸려도 크로스, 패스, 판단력 등이 좋은 측면 미드필더라면 이렇게 한번 써보시는 건 어떨까요?

공격의 한 가지 옵션을 제공해 줄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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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치킨.

게임2018.02.19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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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글은 올렸는데 깬건 2017년이네요 ㅋㅋ


원제는 [파랜드 사가2]이지만 역시 파랜드 택틱스2가 입에 착착 감깁니다.


출시는 일본 기준 1997년 5월 30일에 발매 이니 올해로 딱 20주년이네요.









이 장면 보려고 알을 처음부터 다시 키워야 했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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